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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백화점, 쇼핑몰, 쇼핑센터
BTS 텅러 역과 제이 에비뉴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텅러 역에서 내려 텅러 주변의 클럽이나 제이 에비뉴에 갈 때 들릴 만한 곳이다. 방콕에서는 보기 드문 버거킹이 이곳에서는 24시간 영업을 하고, 스타벅스와 스웬슨과 같은 패스트푸드 레스토랑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호텔과 포시즌스 호텔 사이에 위치한 더 페닌슐라 플라자는 부유한 태국인들과 외국인들을 위한 쇼핑 공간이다. 수입 브랜드, 고급 타이 브랜드, 보석 상점들이 입점하고 있다.
실롬 로드에 남은 유일한 전통 태국 마을의 모습을 일부나마 간직하고 있는 실롬 빌리지는 남부 태국 양식의 전통 건물들을 개조하여 상점, 레스토랑, 호텔 들의 들어선 복합적인 빌리지로 재탄생 시켰다.
BTS 살라댕 역 바로 근처의 로빈손 백화점은 다른 로빈손 백화점들처럼 실용적인 백화점의 역할도 하고 있지만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스타벅스와 패스트푸드 레스토랑들이 친구들과 만나는 장소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로빈손 백화점은 태국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백화점이다. 럭서리 브랜드를 찾아보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나 타이 브랜드의 상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 BTS 사판 탁신 역과 가깝다.
플래티넘 패션몰은 패션 전문 몰 중에서는 태국 최대의 규모이면 원스탑 도매 시장이기도 하다. 따라서 일반 소비자들 만이 아니라 도매상들을 위한 주차, 엘리베이터, 운송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있다.
방콕에서 한국의 용산이나, 일본의 아키하바라와 비슷한 쇼핑몰을 찾고 있다면 판팁 플라자가 해답이 될 수 있다. 가전 제품보다는 컴퓨터를 포함한 다양한 IT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나나 스퀘어는 49 수쿰윗 로드에 위치한 크지않은 쇼핑몰이지만 BTS 나나역과 가까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푸드 코트 이외에 스타벅스 , 버거킹, 왓슨과 같은 생필품에 가까운 상점이나 레스토랑들을 찾아볼 수 있다.
방콕의 일본인 밀집 지역에 위치한 방콕의 대표적인 라이프 스타일 몰인 제이 에비뉴에서는 최신 유행의 분위기 있는 카페와 음식점들을 찾아볼 수 있다. 주변에 클럽들이 많아 클럽에 가기전의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는 곳이기도하다.
다른 방콕의 대형 쇼핑몰 만큼 크지는 않지만 고급 브랜드로 승부하는 럭서리 쇼핑 몰이다. 크리스찬 디오르, 프라다, 루이뷔통, 구찌, 엠포리오 아르마니등과 같은 해외 브랜드 이외에도 태국의 감각있는 고급 브랜드들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