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bangkok.eat

방콕 맛집, 음식점, 먹거리

트루 커피 (8 텅러)

단순한 커피 전문점이 아니라 에이트 텅러 빌딩에 위치한 트루 커피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음반 판매 등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인테리어도 멋지니 인터넷도 사용할겸 한번 들려보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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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하운드 (제이 애비뉴)

그레이하운드 카페에서 운영하는 스위트 하운드의 제이 애비뉴 지점이다. 큐빅 스타일 외관의 이 디저트 레스토랑은 와플, 케익 등과 같은 당도가 높은 메뉴가 대부분이니 스위트 하운드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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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바질

오래된 타이 가옥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하는 스위트 바질은 베트남 음식을 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 얇은 라이스 페이퍼에 새우를 말은 Fresh Shrimp Rolls 과 같은 전형적인 베트남 메뉴도 있지만 솜땀(파파야 샐러드) 과 같은 타이 메뉴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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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트라

거의 모든 BTS 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일 주스, 허브 티 판매 점이다. 가겨도 비싸지 않고 위생적일 뿐 아니라 시원하고 맛있다. 더위로 시원한 과일 주스를 마시고 싶지만 거리에서 판매되는 미지근한 과일 주스의 위생이 의심스러울 때 이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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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롬 빌리지 (수쿰윗 31)

실롬 빌리지의 복합 시설 중 레스토랑 부분이 수쿰윗 지역에 진출했다. 수쿰윗 지역에 괜찮은 해산물 음식점이 하나 늘어난 셈이기는 하나 교통이 상당히 불편하다. 걸어가기에는 멀고, 더군다나 택시 기사도 위치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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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파 (텅러)

거슬러 올라가면 74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시파 레스토랑은 태국 현지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인기가 있다. 특별히 비싸지도, 호화스럽지도 않지만 부담없이 찾아갈 수 있는 위치와, 너무 비싸지 않은 가격 그리고 적절한 맛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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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푸드 마켓 레스토랑

1969년 오픈한 1,500개의 좌석을 가지고 있는 초대형 해산물 시장 + 레스토랑이다. 먼저 주 해산물을 고른 후, 야채, 음료를 고르고 조리법 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반적인 메뉴는 테이블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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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지 (수라웡)

2000년 오픈한 스쿠지는 1970년 발견된 레시피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하며 2009년 나폴리 피자 협회 (Vera Pizza Napoletana Association) 에 가입을 한 첫번째 태국 레스토랑이라고 하니 태국에서 정통 나폴리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인증을 받은 유일한 레스토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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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앙깨우 레스토랑

BTS 역에서도 멀고, 대형 업소도 아니지만 2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푸앙깨우 레스토랑은 깔끔한 실내와 보통은 넘는 맛의 음식으로 방콕 현지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해산물 메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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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 와인 바

오푸스 와인 바는 방콕 실롬과 사톤 로드 사이에 위치한 이탈리안 와인 바 & 레스토랑으로 방콕 실롬 지역에서는 유명한 방콕 유흥, 방콕 나이트라이프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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