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Bangkok
방콕 여행 정보
마녀들의 선술집이라는 의미인 윗치스 태번은 적당한 수준의 음식, 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매주 수요일 17:00~21:00 시간대에는 여자들에게는 음료 값을 받지 않으니 이 곳에 가보고 싶다면 여성도 남성도 수요일이 제일 좋을 것 같다.
프롬퐁 역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바닐라 스파 & 마사지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깨끗하고 가격도 비싸지 않은 곳이다. 요일마다 각기 다른 프로모션 행사를 하니 방문전 웹사이트 방문은 필수이다.
한국의 KT&G에 해당되는 태국 담배 전매회사는 자신들의 공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는데 수쿰윗 주변의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 아침 조깅을 즐길 수 있다. 넓고 잘 관리되는 공원이고 가운데 큰 호수가 있어서 방콕 최고의 조깅 코스이다.
단순한 커피 전문점이 아니라 에이트 텅러 빌딩에 위치한 트루 커피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음반 판매 등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인테리어도 멋지니 인터넷도 사용할겸 한번 들려보아도 좋겠다.
소이 카우보이 끝에 위치한 햄버거 집인 타이거 햄버거는 아주 평범한 수준의 수제 햄버거를 판매하는 곳이다. 그렇지만 소이 카우보이의 생동감있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소이카우 보이의 바에 비하여 월등히 저렴한 가격의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BTS 텅러 역과 제이 에비뉴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텅러 역에서 내려 텅러 주변의 클럽이나 제이 에비뉴에 갈 때 들릴 만한 곳이다. 방콕에서는 보기 드문 버거킹이 이곳에서는 24시간 영업을 하고, 스타벅스와 스웬슨과 같은 패스트푸드 레스토랑들을 찾아볼 수 있다.
소이 카우보이를 헤치고 나아가면 제일 마지막에 평범한 영국식 펍 하나를 만날 수 있다. 만일 밤 시간대에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면 소이 카우보이의 소음과 현란함 때문에 무엇을 먹고 있는지 조차도 기억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기에는 좋은 곳이다.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호텔과 포시즌스 호텔 사이에 위치한 더 페닌슐라 플라자는 부유한 태국인들과 외국인들을 위한 쇼핑 공간이다. 수입 브랜드, 고급 타이 브랜드, 보석 상점들이 입점하고 있다.
따원 와뚜 빌딩은 과거 박물관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라마 5세에 의하여 건축되었다. 두가지 목적으로 건축되었는데 첫째는 마하니카이 승려들의 학습을 위한 공간이었고 두번째는 일찍 죽은 그의 아들을 기념하기 위함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