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은 한국처럼 여러 맥주 회사가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타이완담배주류회사 (TTL, Taiwan Tobacco and Liquor Corporation) 한 곳에서 타이완 내의 모든 맥주 생산을 독점한다. 물론 수입 맥주들과 경쟁 중이기는 하지만 시장 점유율 약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타이베이로부터 40킬로미터 떨어져있고 택시나 버스로 약 5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타오위안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1979년 3월26일 개항 당시의 이름은 창카이섹 국제공항 (장개석 국제공항, C.K.S. International Airport) 였으나 정권이 바뀌며 2006년 9월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