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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여행 정보
타이베이에서 제일 유명할 뿐아니라 규모 면에서도 최대인 야시장이 바로 스린예스이다. 길가에는 간식 거리를 판매하는 노점상들이 모여있고 시장 안쪽에는 의류나 악세서리 판매점들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싱가폴에 본사를 둔 비쳉향의 타이베이 지점들 중 타이베이 MRT 타이베이 처잔역에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주변이 간식 거리를 판매하는 상점들, 백화점, 호텔, 기타 상가들로 둘러싸인 번화가 이다.
한국어로 '백엔티탈러 이자까야" 정도로 부르면될 것 같은 저가 이자까야가 요즘 타이완에서는 유행 중이다. 대부분의 메뉴의 가격을 NT$100(2010년 5월 기준 약 3,500원 정도)로 책정한 저가 이자까야가 성업 중이다.
타이완에서 유행중인 '백엔티달러 이자까야'로 중앙시장 장안점과 더불어 가장 손님이 많다. 중앙시장 장안점과 대계생항맹활해선은 바로 옆에 붙어 있기도 하지만 음식도 유사하고, 심지어는 메뉴판까지 유사하다.
한국식 대중 목욕탕과 타이완식 마사지가 결합된 시스템의 스파, 마사지 업소이다. 시설은 좀 오래되었지만 한국, 일본의 대중 목욕탕과 흡사한 분위기 때문인지 마음이 편하다. 목욕탕 안을 할아버지들이 휘어잡고 있는 모습마저 비슷하다.
시스템은 샤이닝 스타와 유사하지만 마사지사의 미모에 신경을 덜 쓰는 고급 타이완식 마사지 업소이다. 스팀 타월을 많이 사용하는 타이완식 마사지는 릴렉스와 찜질 효과가 탁월하지만 저가 업소의 경우 스팀 타월에서 냄새가 나서 괴로울 수 있다. 타월 관리 면에서는 고급 업소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현재가 아닌 과거에 타이베이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이해할 수 있는 업종이 샤이닝 스타류의 마사지 업소이다. 타이베이를 처음 방문했던 20년 전에는 번화가의 매 블락마다 휘황찬란한 사인을 내건 이발소가 있었다.
여러 '백엔티달러 이자까아' 들 중에서 가장 유행 감각을 따라가는 곳인데 매우 깔끔한 인테리어에 복층으로 이루어졌다. 일층은 일반적인 손님들 용이고, 단체의 경우 2층에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