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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텔, 기타 숙박
서울 서비스드 레지던스 중 가장 고급인 곳이 삼성동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이다. 서비스드 레지던스 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고급 서울 호텔보다 서비스의 질은 조금 떨어지지만 객실이 훨씬 넓기 때문에 중/장기 투숙에 적합하다.
최근 서울 강남에서 외국인들에게 예약 대기 1순위인 서울 호텔이 이비스 엠배서더 서울이다. 사우나와 피트니스 센터만을 남기고 비용 상승을 유발하는 다른 부대 시설들을 과감히 줄여 객실료를 낮춘 덕이다.
2005년 4월 15일 개관한 이래 국내 최고급 호텔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파크 하얏트 서울은 하얏트 호텔 중 부티크 호텔로써 현대적인 디자인과 시설, 제한된 객실 수로 유명하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은 비즈니스형 서울 호텔이다. 고급스러움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하기 때문인지 멤버십 비용이나 혜택이 국내 호텔 회원제 중에서 가장 회원에게 유리한 것으로 유명하다.
같은 인터컨티넨탈 브랜드의 호텔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보다 늦게 건축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같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계열이지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 비하여 모든면에서 약간씩 격이 떨어진다. 교통도 도보 10분 이상 더 시간이 걸리고, 부대 시설의 질도 떨어진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서울 강남의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 호텔이며 지하철 2호선 삼성역,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한국도심공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서 교통과 쇼핑에 있어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호텔이다.
초기 서울 호텔들 중의 하나인 롯데 호텔 서울은 1979년 반도호텔과 국립도서관 부지를 인수하여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에 건립된 호텔로 1,120 객실 수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호텔이다.
여러 서울 호텔들 중 서울시 중심부의 상징인 서울광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최적의 지리적 위치를 자랑하는 프레지던트 호텔은 1973년에 개관한 객실수 303 규모의 특2급 관광호텔이다.
서울 시청 부근에 위치한 서울 플라자 호텔은 1976년 개관을 했으니 서울 호텔들 중에서도 역사가 오래된 편이다. 2010년 5월 3일부터 일부 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의 영업을 중단하고 리노베이션 중이다.
서울 호텔들 중에서도 오래된 호텔들 중의 하나인 38년 역사의 관광호텔인 코리아나 호텔은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지역에 1972년 개관하였다. 시설이 낙후된 관광호텔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2008년 리노베이션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