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eoul.eat
서울 맛집, 음식점, 먹거리
피맛골 맛집으로 유명했던 피맛골 서린낙지가 피맛골 재개발로 신축된 르메이에르 빌딩 2층으로 이전하였다. 피맛골 재개발 이후 첫 방문이었지만 서린낙지 특유의 매운 낙지 볶음과 베이컨 소세지의 맛은 예전 그대로였다.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서울 맛집, 명동 맛집인 명동 함흥면옥은 명동에서 가장 유명한 함흥냉면 음식점이다. 눈에 잘 뜨이지않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동 함흥면옥의 함흥냉면 맛을 보러오는 손님들로 언제나 북적이는데 맛은 유명세 만큼 특별하지는 않다.
서울 맛집, 한남동 맛집으로 알려진 오타코는 한남 오거리에 위치한 작은 규모와 편한한 분위기의 멕시컨 레스토랑이다. 작은 규모임에도 주방에만 3명이 넘는 쉐프가 있는 것과 잘 만들어진 웹사이트를 보면 멕시컨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사업을 고려하고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마르쉐는 프랑스어로 시장(Market)을 의미하는데 마르쉐가 처음 한국에 진출했을 때는 마치 시장의 즉석 음식 코너처럼 신선한 재료를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즉석 조리를 하여 제공하는 일종의 웰빙 레스토랑의 개념이었다.
오발탄 (삼성점)은 부산 맛집으로 시작하여 양 구이 (양: 소의 위 부분)로 유명해져 현재 국내에 10개의 지점을 두고, 최근 중국 진출에서도 성공을 하고 있는 서울 맛집이다.
'회무침, 깻잎쌈, 미역국, 무침국수'로 구성되는 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 음식점들이 모두 강릉집이라는 상호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강릉에서 탄생된 음식인 것 만은 틀림없는 것 같다.
세계 최대의 수산 시장이라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츠키지 시장의 이름에서 빌려온 상호의 츠키지 (도곡점)은 유명한 고급 서울 나이트라이프, 강남 이자까야 (일본식 선술집) 업소이다.
도곡동 맛집 골목에 위치한 강호동 육칠팔 (도곡점)은 최상급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최근 성공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강호동 육칠팔의 도곡동 지점이다. 작명법에서 흔히 말하는 81수리법에 따라 이름을 지었다는 강호동 육칠팔(678)은 2003년에 시작하여 2010년 현재 10개의 매장을 가진 외식 업체로 성장했다.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유명 음식점은 아니지만 퇴근 후 동료들과 간단한 식사와 함께 술을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곳이 있다. 오가다는 라마다 서울 사거리에 위치한 작은 업소이지만 저녁마다 단골들과 그들이 나누는 대화로 가득차는 서울 맛집, 강남 맛집이다.
미트 러버들에게는 천국처럼 느껴질 곳이 무한 리필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최근에 여러 전문점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이 브라질리아인데 고기의 질, 굽는 정도, 친절도 등에서 칭찬할만 하기 때문에 서울 맛집, 삼성동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