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eoul
서울 여행 정보
피맛골 맛집으로 유명했던 피맛골 서린낙지가 피맛골 재개발로 신축된 르메이에르 빌딩 2층으로 이전하였다. 피맛골 재개발 이후 첫 방문이었지만 서린낙지 특유의 매운 낙지 볶음과 베이컨 소세지의 맛은 예전 그대로였다.
명동에서 가장 유명한 함흥냉면 음식점인 이곳은 눈에 잘 뜨이지않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함흥 냉면 맛을 보러오는 손님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함흥 냉면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명동의 맛집들 중의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한남 오거리에 위치한 오타코는 작은 규모와 편한한 분위기의멕시컨 레스토랑이다. 작은 규모임에도 주방에만 3명이 넘는 쉐프가 있는 것과 잘 만들어진 웹사이트를 보면 프랜차이즈 사업을 고려하고 시작한 레스토랑으로 보인다.
마르쉐는 불어로 시장(Market)을 의미한다. 마르쉐가 처음 한국에 진출했을 때는 마치 시장의 즉석 음식 코너처럼 신선한 재료를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즉시 조리를 하여 제공하는 일종의 웰빙 레스토랑의 개념이었다.
부산에서 시작하여 양(소의 위)구이로 유명해져 현재 국내에 10개의 지점을 두고, 최근 중국 진출에서도 성공을 하고 있는 음식점이다. 역시 양으로 유명한 곰바위가 양념을 하지않은 깔끔한 맛의 양구이로 유명하다면 이 곳의 양은 양념이 되어있는 양구이이다.
국내 서비스드 레지던스 중 가장 고급인 곳이 삼성동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이다. 서비스드 레지던스 이기 때문에 호텔보다 서비스의 질은 조금 떨어지지만 객실이 훨씬 넓기 때문에 중/장기 투숙에 적합하다. 한국도심공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고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 쇼핑에 편리하다.
최근 서울 강남에서 외국인들에게 예약 대기 1순위인 호텔이 이비스 엠배서더 서울이다. 사우나와 피트니스 센터만을 남기고 비용 상승을 유발하는 다른 부대 시설들을 과감히 줄여 객실료를 낮춘 덕이다.
2005년 4월 15일 개관한 이래 국내 최고급 호텔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파크 하얏트 서울은 하얏트 호텔 중 부티크 호텔로써 현대적인 디자인과 시설, 제한된 객실 수로 유명하다. 파크 하얏트 계열로는 도쿄에 이어 북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오픈한 곳이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은 비즈니스형 호텔이다. 고급스러움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하기 때문인지 멤버십 비용이나 혜택이 국내 호텔 회원제 중에서 가장 회원에게 유리한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