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매실농원
3월의 봄은 아릅답다. 매화 꽃이 만발한 청매실농원의 3월의 봄은 더욱 아름답다. 전라남도 광양에 위치한 청매실농원은 홍쌍리 여사라는 분이 피땀으로 일구어낸 매화마을로 유명한 곳인데 청매실농원에 직접 방문하여 보면 인근 지역 경제에 청매실농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은 분명해 보인다.
전라남도 광양 청매실농원의 봄은 매화꽃이 만발하고, 대나무도 푸르며 날씨도 남해안 지방 답게 따사롭다. 방문객이 너무 많다는 점만 제외하면 일년에 한번씩은 방문하고 싶은 광양 관광명소, 관양 주요 관광지이다. 농원을 전체를 천천히 산책하고 비빔밥 한그릇을 맛본후 매실액 한병 사들고 나오면 봄이 성큼 와버린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청매실농원의 매화꽃은 2월말부터 3월 상순이 꽃이 피기시작하고 3월 중순에 활짝피어 3월 하순에 진다. 따라서 매화마을, 매화꽃의 풍취를 만끽하려면 3월에 방문을 해야 한다.
위치
광양시 다암면 도사리 414
Jeollanam-do
Phone:
061-772-4066
Fax:
061-772-4575
홈페이지:
http://www.maesil.co.kr/
소분류:
농원
주차시설:
무료주차
고객유형:
전연령층 (1 v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