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Gyeonggi
경기도 여행 정보
분당 서현동 맛집 거리에 위치하여 분당 맛집들 중의 하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월페이퍼는 삼청동 월페이퍼에서 시작되었지만 규모나 위치 면에서 월페이퍼 [삼청동]에 뒤지지 않는다.
스시를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 먹을 수 있는 곳은 몇몇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무제한 스시를 제공하는 곳은 별로 없다. 회전 스시 캘리포니아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만드는 초밥으로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에도 소개되었던 곳이다.
미사리를 지나 퇴촌 방향으로 한강변을 달리다보면 갑자기 많은 수의 차들이 서있는 음식점을 발견하게 된다. 떡갈나무세상 강마을 다람쥐는 평일 점심시간에도 40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는 곳이지만 맛볼 수록 익숙해지는 음식 맛과 멋진 경치로 유명하다.
콩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은 많지만 팥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은 그리 흔하지 않다. 태재 고개를 넘어가 강남300 골프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이곳은 팥죽, 팥칼국수로 유명한 곳인데 팥음식과 더불어 바지락칼국수도 추천할만 하다.
분당에서 코다리 요리 하나로 성공을 한 후 현재 9개의 지점을 거느린 성공한 음식점이다. 메뉴는 코다리 정식 단 한가지이고 일인당 일식을 주문해야 하는데, 3인분 이상을 주문해야 계란탕이 서비스 된다.
광어 1마리 9,900원이라는 간판이 눈에 띄이는, 분당/용인 지역에서 신선한 회를 부담없이 포장해가거나 테이블에 앉아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워낙 포장 주문이 많아서 회전율이 빠른 업소이기 때문에 생선의 신선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분당 맛집, 정자동 맛집으로 자리를 잡은 강호동 육칠팔 (분당점)은 삼겹살 맛집, 돼지고기 맛집으로써 확실히 챙겨야할 두가지 요소를 만족시키고 있는 곳이다. 수요라는 측면에서는 주변에 경쟁할 삼겹살 맛집이 없는 위치를 선점했고, 공급이라는 측면에서는 최상급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공급하여, 맛이라는 요소를 만족시켰다.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으신지? 에버랜드를 방문할 때마다 내가 특별한 능력을 소유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곤 했다. 왜 내가 에버랜드만 가면 맑은 하늘에도 금방 검게 변하며 비가오는지...
용인에 위치한 산나물정식으로 유명한 집이다. 그 흔한 미디어 홍보 한번 하지 않았지만 손님으로 넘쳐난다. 산꼭대기에 위치한 탓에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이 산 꼭대기에 음식점이 있을까?, "도대체 이 먼 곳에 뭐하러 오나?"라는 의문을 갖게되지만 음식이 차려진 식탁 앞에서는 불만이 사라져 버린다.
참나무 바베큐로 유명한 옛골토성은 여러 장소에 지점들을 확장하고 있는 성공적인 레스토랑이다. 지점마다 맛의 차이는 없지만 가장 친절한 곳으로는 용인시에 위치한 수지점을 들 수 있다. 늦은 시간에 방문해도 손님에 대한 충분한 배려를 해주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