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gangwon-do.sightseeing
강원도 볼거리, 관광명소, 주요 관광지
신라 시대에 권씨와 김씨 성을 가진 두 장군이 축성을 했다는 설과, 고려 시대에 몽골군 침입에 피난을 위하여 마알 주민들이 축성을 했다는 설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말기 이전에 축성된 것으로 짐작되는 산성으로 설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산 국립공원 중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로 동해 쪽을 외설악이라고 부르는데 그 중에서도 설악동 주변에 국립공원 입구, 신흥사, 케이블카 등이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 주변은 설악산 국립 공원 주변에서도 가장 관광 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기도 하기 때문에 설악산 관광의 주요 출발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서기 653년(신라 진덕여왕 7년)에 자장(慈藏)이 창건했다는 설과, 637년(신라 선덕여왕 6년)에 자장(慈藏)이 왕명으로 당나라에서 불도를 닦고 돌아와 건립했다는 설이 있는 설악산 신흥사는 설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1984년 6월 2일 강원문화재자료 제7호로 지정되었다.
속초 시내와 속초 청호동 아바이마을을 연결하는 교통 수단인 '갯배(도선, 渡船)’는 두 지점 사이를 연결한 철선을 갈고리로 끄는 방식으로 운행되는데 갯배를 타는 승선자들도 갈고리를 이용하여 배를 끄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둘레 길이가 16Km에 달하는 동해안에서 가장 큰 호수인 화진포는 고성 관광명소, 고성 주요 관광지들 중의 하나이다. 호수와 바다가 작은 물길로 연결되어 있고, 산, 호수, 바다의 경치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속초에서도 30~40분 정도 북쪽에 위치한 강원도 관광명소이자 강원도 주요 관광지인 화진포에서 기대하지도 않았던 동해안 최초, 최대 규모의 해양박물관과 마주쳤다.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기는 했지만 180도 머리 위를 휘감는 해저터널 밑을 거닐 수 도 있고, 시간이 맞으면 수종 퍼포먼스를 볼 수 도 있다.
화진포 해수욕장은 민간인이 출입할 수 있는 해수욕장 중에는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해수욕장이자 고성 관광명소, 고성 주요 관광지들 중의 하나이다. 북쪽에 위치한 탓에 수온이 낮아 해수욕이 가능한 시기는 대략 7월 중순부터 8월하순 정도로 기간이 짧지만 다른 해수욕장에 비하여 모래와 바다 모두 깨끗하고, 수심이 깊지 않다.
양양에서 44번 국도를 타고 한계령 정상에 올라가면 멋있는 경치와 함께 맛있는 간식 거리가 있는 한계령 휴계소를 만날 수 있다. 미시령 터널로 인해서 한결 교통이 편리해진 미시령에 비하여 한계령은 아직도 꼬불꼬불한 좁은 도로를 타고 산을 넘어야 하지만 정상에 위치한 한계령 휴계소에서 잠시 숨을 돌리는 여유를 가져볼 있다.
거진항은 강원도에서도 북단에 위치한 항구로 고성 관광명소, 고성 주요 관광지들 중 하나이다. 북단에 위치해서 인지 물도 깨끗하고 항구도 깨끗하다. 만일 관광을 목적으로 거진항을 방문한다면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화진포, 화진포 해수욕장, 화진포 해양박물관과 연계하면 괜찮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