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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쇼핑, 상점, 살거리
1993 년에 한 싱가포르인이 바베큐된 돼지고기를 싱가포르 차이나타운의 골목을 돌아다니며 판매하는 이동 점포 사업을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싱가포르에만 28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고 6개의 나라에 진출한 대표적인 싱가포르 먹거리 비쳉향 (미진향, 美珍香)의 시작이다.
싱가포르 차이나타운에 대표적인 싱가포르 먹거리인 싱가포르 육포로 유명한 두 곳이 있는데 비쳉향 (파고다 스트리트)와 임지원 (본점)이다. 피플즈 파크 컴플렉스와 이온 오차드에 지점을 두고 있다.
CD 전문 판매점인 THAT CD 샵은 최신의 음반을 밝은 실내 분위기에서 고를 수 있고, 최신 시설로 미리 음악을 들어볼 수 도 있는 곳이다. 규모는 아주 크지 않지만 보유하고 있는 음반은 상당히 다양하다.
말레이지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얄 셀랑고는 주석을 이용한 상품으로 유명한 곳이다. 전세계 14개국 이상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액자, 체스 세트, 거울 등 주석을 사용한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디어의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한방 개념의 건강을 위한 식품과 중국식 한약을 판매하는 이 곳은 1879년에 시작되었으니 1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안심하고 한방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말레이지아, 홍콩, 마카오, 중국에도 매장을 두고 있다.
싱가포르 최대의 와인 샵 브랜드인 데니스 더 와인 샵의 지점 중 로차드 로드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데니스 더 와인 샵은 와인 판매 만이 아니라 소몰리에를 통한 와인의 설명에도 신경을 쓰는 곳인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니스 더 와인 샵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와인 컴패니)]을 클릭해보자.
2006년 8월 처음 매장을 오픈한 이래 16개 이상의 매장으로 확장한 데니스 더 와인 샵은 싱가포르 최대의 와인 상점이다. 단순히 와인을 판매하는 상점으로써가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소몰리에를 통하여 와인을 이해시키고 적절한 와인을 추천하는데 신경을 쓰는 곳이다.
싱가포르 역사 박물관에 의해서 인정된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트 상점이다. 2010년이면 상점을 연지 89년되며 실용적인 카페트도 있지만 소장 가치가 있는 고가의 카페트를 취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홈데코 업체인 프리븐 & 코 는 싱가포르에 3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데 오차드 로드에 위치한 이 곳이 가장 대표적인 매장이다. 침대 커버, 매트리스 커버 부터 주방 소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아랍어로 '장미'를 의미하는 Wardah는 2002년에 오픈한 이슬람 관련 서적을 판매하는 서점이다. 영어로 번역된 코란을 포함하여 영어로 번역된 이슬람 문화 관련 서적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