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nila.sightseeing
마닐라 볼거리, 관광명소, 주요 관광지
따가이따이와 팍상한은 마닐라 일일관광과 필리핀 패키지 여행의 단골 문구이기 때문에 조금은 식상한 느낌이들기도 하지만 필리핀 따가이따이와 따알 호수는 세계 유일의 이중 칸델라 호수 지형으로 그 규모와 아름다움이 일반적인 기대를 뛰어넘는다.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이기는 하지만 관광객 입장에서 별로 볼 것이 없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장소가 리잘 파크이다. 그렇다고 방문을 안하기에는 뭔가 허전한 장소이기도 한데 리잘 파크를 의미있는 장소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리잘 박사의 인생을 이해하는 것이다.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인 마닐라 리잘 공원 옆에 위치한 중국 정원은 규모는 작지만 전통적인 중국 공원의 양식을 따르고 있는 공원이다. 그늘이 거의 없는 마닐라 리잘 파크를 돌아본 뒤 그늘 밑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장소이고 연꽃이 피어있는 작은 연못, 중국식 정자와 공자 상 등이 위치하고 있다.
대표적인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인 인트라무로스는 스페인어로 '성의 내부'라는 뜻으로 스페인 점령기인 16세기에 건설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를 의미한다. 이 도시 안에는 스페인 사람과 스페인 혼혈의 사람만이 거주할 수 있었고 군사들을 위한 막사, 병원, 성당 등이 건축되었다고 한다.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인 인트라무로스에 위치한 산 로렌조 방벽, 혹은 산 프란시스코 방벽이라고도 불리우는 딜라오 방벽은 1592년에 건축되었다. 일본인 거주 지역인 딜라오 (현재는 Paco district) 를 향하고 있어서 딜라오 방벽으로 불리우게 되었는데 딜라오란 따갈로그어로 황색이란 뜻이다.
산 디에고 방벽은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인 인트라무로스에 위치한 스페이드 에이스의 모습을 한 방어용 벽인데 바다와 육지로 부터의 공격을 모두 방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겹겹의 벽으로 설계된 부분은 감옥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1571년에 야자나무 잎과 대나무로 처음 지어진 산 어거스틴 성당은 이 후 수차례의 파괴와 재건축을 통하여 현재의 바로크 양식의 성당 모습으로 변화했다.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인 인트라무로스에 위치하고 있고,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성당이기도한 산 어거스틴 성당은 1993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71년 흙과 통나무로 처음 군사 요새가 지어진 이후 스페인, 영국, 미국의 군사령부로 이용될 만큼 마닐라 최고의 군사요지지로 자리잡았던 산티아고 요새는 마닐라 관광명소, 마닐라 주요 관광지인 인트라무로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네덜란드 오르간 회사인 Pels & Zoon 에 의하여 동남아시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1958년에 건설된 마닐라 대성당 파이프 오르간은 여러번의 개보수를 거쳐 현재에도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파이프 오르간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1581년 건축된 마닐라 대성당은 태풍, 지진 등의 자연 재해로부터 세계제2차대전이라는 인재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재해들로 인하여 5번이나 파괴가 되어 지금의 건물은 1554년부터 1958년까지 4년간의 기간 동안 재건축한 6번째 건축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