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nila.nightlife
마닐라 유흥, 나이트라이프
이스트우드 시티에 위치한 여러 클럽들 중의 하나이다. 2010년 기준으로 칵테일류는 잔당 175페소, 알콜이 안들어간 음료는 잔당 약 95페소인데 여러명이 같이 가는 경우 900페소 가격의 살짝 얼려놓은 프로즌 칵테일을 피쳐로 주문하면 좋다.
2007년 6월에 현재의 장소에 문을 연 클럽 드레드의 역사는 198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7년 7명의 UP 학생들이 레드락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 클럽은 재무적인 문제로 여러번 문을 닫고, 장소를 옮기는 과정을 겪은 후 현재의 장소에 안착을 하였다. 최신 공연 일정과 입장료는 웹사이트를 통하여 확인을 하면 된다.
외관으로는 짐작하기 어렵지만 괜찮은 음악과 맛있는 안주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중국식 바이다. 바로 옆의 넥스트 도어 누들즈와 같은 계열이며 시원한 맥주와 함께 천안문 바의 얇은 피자, 열대 과일로 구성된 과일 안주가 추천할만 하다.
아주 오래전 선적 컨테이너를 쌓아둔 듯한 외형과 라이브 음악으로 유명한 피어 원의 더 포트 스퀘어 지점이다.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음식보다는 주류와 라이브 음악으로 더욱 유명하다.
예전 이름이 엠버시였던 앙코르는 명실공히 마닐라 최고의 클럽, 마닐라 나이트라이프 장소로 메트로마닐라 글로벌시티 보니파시오에 위치하고 있다.
어센드는 그렇게 큰 규모도, 고가의 클럽도 아닌 캐쥬얼한 분위기의 클럽이지만 비욘세가 마닐라 공연 후 들린 곳으로 유명한 마닐라 나이트라이프 장소이다.
유명 마닐라 나이트라이프 장소인 앰버 울트라라운지는 필리피노들의 파티 장소로 애용되는 곳으로 메트로마닐라 글로벌시티 보니파시오의 더 포트 엔터테인먼트 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복층으로 구성된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조명, 그리고 훌륭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티아 마리아스는 마닐라 유흥, 마닐라 나이트라이프의 대표적인 지역들 중의 하나인 마닐라 말라테 지역에 위치한 멕시컨 음식을 위주로 하는 바, 댄스 클럽이다. 멕시코 풍의 독립 2층 건물이며 밤이면 라이브 음악과 춤을 추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메트로 마닐라 유흥 지역인 말라테에서 가장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는 댄스 클럽이 소셜리스타 바 앤드 레스토랑이다. 규모는 크지 않고 인테리어도 화려하지 않지만 2008년에 오픈을 했기 때문에 깨끗한 편이다.
24시간 영업, 업소내 무료 WiFi, 주요 해외 스포츠 경기 중계, 분당 5페소의 저렴한 해외 전화(한국 포함) 서비스. 메트로 마닐라 유흥 지역인 말라테에서도 가장 유명한 업소라고 할 수 있는 엘에이 카페가 제공하는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