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nila.eat

마닐라 맛집, 음식점, 먹거리

자오 (이스트우드 시티)

베트남 카페인 자오는 다양한 베트남 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같이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포호아와 같은 쌀국수 위주의 단순한 메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베트남 음식들을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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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보이 (이스트우드 시티)

2001년에 처음 선을 보인 데리야끼 보이는 필리핀 최초의 일본식 패스트 푸드 체인이다. 일반적으로 고가인 일본 음식을 두담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패스트 푸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필리피노 들에게는 돈부리 (덥밥) 류가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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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씬 피쉬

필리핀식 해산물 메뉴를 기본으로 일본식, 인도네이시아식 메뉴까지 제공되는 해산물 음식점이다. 태국에 똠양이 있다면 필리핀에는 시니강이 있다. 똠양꿍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이곳에서 필리핀식 해산물 스튜인 시니강 나 샐몬 벨리(Sinigang na Salmon Belly)를 주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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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즐인 페퍼 스테이크 (이스트우드 시티)

일본식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체인인 시즐인 페퍼 스테이크는 뜨거운 일인용 철판 용기를 이용한 음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주문한 음식을 뜨겁데 달군 철판에 담아 가져오면 철판의 뜨거운 열기로 음식 재료를 익혀가며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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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호아

1983년 미국 산호세에서 시작된 베트남 음식점인 포호아는 북미 최대의 베트남 음식점이기도 하고 북미 이외의 지역으로는 한국, 필리핀, 말레이지아, 싱가포르에 진출해 있다. 북미 지역이외에는 지점의 수 측면에서 한국이 1위, 필리핀이 2위이니 두나라 모두에서 인기있는 음식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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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이스트우드 시티)

메트로 마닐라 전역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파스토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메뉴가 다양하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그렇다보니 딱히 강점이 있는 메뉴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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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 하우스 (이스트우드 시티)

마닐라 만이 아니라 필리핀 전역에서 쉽게 눈에 띄이는 팬케이크 하우스는 아침 식사나 간단한 식사를 하기에 적당한 레스토랑 체인이다. 1970년에 설립되어 4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필리핀 고유 브랜드인데 자세한 설명은 [팬케이크 하우스 (보니파시오 하이 스트리트)]를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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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앤 에그스 (이스트우드 시티)

필리피노식 아침식사 메뉴와 오믈렛, 팬 케익류의 웨스턴 아침 메뉴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곳이다. 장점은 메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시도해본 대부분의 메뉴에 사용된 식재료의 질이 높지않다는 것이다. 물론 질이 높지않은 재료를 사용한 음식의 맛이야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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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졸리스

마늘빵(가릭 브레드)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특별한 맛이 있지도 않지만 특별히 맛이 없지도 않다.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맛이지만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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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익, 에세테라 (이스트우드 시티)

치즈케익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이지만 역시 치즈케익의 인가가 가장 높다. 대부분의 메뉴가 달다는 점만 제외하면 맛은 괜찮은 편이다. 디저트류 이외에도 파스타 등의 간단한 식사 메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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