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는 역사적으로 중국에서 가장 개방화된 도시이며 베이징과 더불어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중국 도시인데 상하이 면적은 서울 면적의 11.6배, 상하이 인구는 서울 인구의 1.8배에 달하는 대도시이다.
일반인이 탑승할 수 있는 지표면을 달리는 교통 수단들 중 가장 빠른 교통 수단이 상하이의 자기 부상 열차가 아닐까?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룽양루(龙阳路)역까지 30Km 정도의 거리를 7분만에 주파하니 말이다. 최고 속도는 430Km/h 정도인데 운행 환경에따라 조금 늦어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