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아이의 컨텐츠 제작, 소유권에 대하여.
엉클아이는 공개된 시스템과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컨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만 블로그를 제외한 베타 서비스(2010년 7월 20일)까지 서비스 중인 모든 컨텐츠는 제 개인에 의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990년부터 개인적인 취미와 업무로 인하여 여행을 상당히 다닌 편입니다. 스탬프 찍을 공간이 없어서 여권을 제발급 받은 적도 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카메라를 가지고 여행을 다닌 것은 1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음식점 소개에 음식 사진이 포함되어 있지 않거나, 사진의 양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도 많고, 초보 사진사라고 불리우기에도 부끄러운 아마츄어라 사진의 질이 떨어지는 문제점들도 안고 있습니다.
원래 의도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를 같이 제작하려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웹 사이트 제작과 운영이 쉽지않아서 웹사이트와 아이패드용 eBook 을 퍼블리싱하는 방향으로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로 부터 여행지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정확한 설명을 해주기가 어렵고, 또 국내에 자체적인 여행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구글 지도와 연계까지 되어있는 사이트가 없어서 엉클아이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정보를 얻기 위해서 사이트에 주민등록번호까지 입력하며 등록을 하거나, 카페에서 가입인사까지 해가며 등업을 해야하는 과정을 제자신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등록이 필요없도록 엉클아이 사이트를 만들었고 운영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이용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등록이 필요없다보니 블로깅 부분의 활동이 거의 없어서 기능적으로 삭제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제가 사용 설명도 자세히 해놓지 않은 문제점도 있습니다. 사용해 보시고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면 info@unclei.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